2009년 10월 13일
이제 슬슬 들어갑니다

춘천의 어딘가의 PC방에서

모든것을 포기한 상태로 하늘의 유실물 2화와,

성검의 블랙스미스 2화, 그리고 학생회 일존 2화를 보고

마지막 포스팅을 작성하네요..


바로 이제 3시간도 안남았지만..

역시 보고 싶은데 어떻게는 나온 것들까지는 보고 가야죠.. ㅠㅠ

지금의 심정을 말하자면..

"忘れないで 私が 生きていた 事を。。"

"誰か 私を 助けて!!"

라고 할수 있겠네요..

초록 나라를 다녀오는것에 큰 문제가 있는것은 아니지만

그동안 탈덕 아니 애니를 못 본다니.. 이건 고문이야!!

助けて.. 助けて!.. 助けて!!"

흑흑흑...(x_x)

이러한 자신을 위한 조공을....

무언가 위험해(?) 보이는 것은 착각입니다

아니 잘못 보신 겁니다 그런것은 아니에요(어라??)

츤데레포 "이쁘지!" "귀엽지!" "사랑스럽지!" 하앍하앍..!!


초록 나라에서 이글루에 접속할수 있을지 없을지는 모르겠지만..

그건 들어가봐야 알거 같네요..

그럼 정말로 이걸로 글을 끝내도록 할께요..

안녕히들 계세요.. 다녀오도록 하겠습니다!

휴가떄 뵐수 있는 분들은 뵙게 되기를 바랄께요

밀린 애니 보느라 바쁠거 같지만요..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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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AinLuch | 2009/10/13 11:01 | 『 잡담 』 | 트랙백 | 덧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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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아키라 at 2009/10/13 11:09
엉엉...다녀오십셔!
Commented by 진조제로 at 2009/10/13 11:53
잘 다녀오시기 바랍니다.[현재 상황 컴퓨터실 타이포그래피 수업 제일 앞자리, 빔 스크린이 비치는곳 바로 앞자리]
하하하
Commented by 세오린 at 2009/10/13 12:48
몸 조심히 다녀오셔요 ㅠㅠ
Commented by 베른카스텔 at 2009/10/13 14:06
벌써 그런 시기가… 아무쪼록 몸 건강히 다녀오세요 :)
Commented by 콜드 at 2009/10/13 21:43
이제 훈련소에 계시겠군요 무사히 돌아오시길 으헝헝ㅠㅠ
Commented by 미르 at 2009/10/13 23:14
아아....... ;ㅁ;
몸 조심히 다녀오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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