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가 아니고
이 포스팅만 하고서 밥먹고 씻고 자러가야합니다 '3'
방금전까지 편의점 야간 알바를 하고 왔는데 정신이 혼미하네요..
거기다가 오늘 저녁에 술마실라고
캔맥주하고 소주 사오는데 가격의 압박이...
이렇게 비싸면 어떻게 마시라는건지..
(그럼 비싼 캔맥주를 선택하지 말라고 아사히, KGB, 하이네)
잠시 밸리하고 블로그좀 돌러 왔다가 자신의 블로그왔더니
배너가 망가져있다는걸 방금 알았는데 지금 수정하기 귀찮네요
이따가 생각이나면 수정을 하던지 말던지... 하겠지요..?
그리고 어제 알바하러 가기전에 서점에 들려서 뉴타입 7월호를 사는데
가격이 왜 그래요..!? 9500원! 놀랐다는.. 부록도 별로인데..
대원에 한번 항의 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부록이라도 좋다면 비싸도 좋지만 부록도 나쁜데 가격만 인상...
사기는 싫었는데 모으고 있다보니 어쩔수 없이 사고 말았습니다
거기다가 저번에 신검 보러 갔었는데 가따가 그냥 왔습니다..
정말이지 귀찮게 왜 기준을 그렇게 만들어 놓은건지..
그래서 10월이나 11월에 다시 신검을 받으러 갑니다.. 귀찮다는..